점심시간에 접속을 했다
형님들 여물은 잡쑤셨는지, 두찌형 사료는 챙겨줬는지 안부를 물었다
그랬더니
유카형이 나보고 배변이라고 했다
그래서 이제 유카형을 배변봉투라고 부르기로 했다
또 옹 눌 때마다 유카형이 생각날 것 같다
오늘에 일기 끗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댓글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