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
12월 18일 날씨 맑음

이연걸 156 2025.12.18 17:40

점심시간에 접속을 했다

형님들 여물은 잡쑤셨는지, 두찌형 사료는 챙겨줬는지 안부를 물었다

그랬더니


유카형이 나보고 배변이라고 했다

그래서 이제 유카형을 배변봉투라고 부르기로 했다

또 옹 눌 때마다 유카형이 생각날 것 같다

오늘에 일기 끗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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