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두찌형이 죽기전 꼭 보셔야 할 이야기
이연걸
393
2026.03.30 00:35
형님들 안녕하세요
뮤 모나크 104 서버 이연걸입니다.
며칠 전 제가 쓴 글에 우리 두찌(Duzzi) 형님이 아주 열정적으로 반응해 주셔서 게시판이 참 훈훈했던 것 같아요
답 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
형님은 저보고 돈 쓰고 몸으로 부딪히는 '진짜 쟁'을 하라고 훈수 두시던데.
사실 공산당 길드 형님들도 몇몇 분은 아시다시피 전 애초에 108섭 사람입니다
그리고 저는 게임을 제장년 7월에 접은 사람이라고 수 차례 이야기 했어요
또한 저와 통화했던 공산당 길드 형님들도 계시니 확인 필요 하시면 확인해 보세요
믿고 안 믿고는 형님들 자유이시니 더 말하고 싶지 않아요
duzzi형과의 악 연은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사람 좋은데 이유 없고, 싫은데도 이유를 찾기가 힘드네요
굳이 찾자면 밤 새 얘기 해도 부족할 것 같아요
정작 게시판 여론을 보니 형님을 더 걱정해 주시는 분들을 보니 그래도, 다행인 것 같아요
못 배우고 한 글을 몰라도 이렇게 사람들이 걱정해 주시니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ㅎㅎ
지금껏 형님이 이 서버에서 함께 지내시면서, 본인의 행동하신, 결과이니
감사하게 받아들이시고,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고 생각을 바꿔 보세요
솔직히 이 글의 요지는
형님이 글로서 물으신 이야기의 문
답 형식으로 쓰고 싶었지만
너무 안타까워서 조언 형식을 빌려서 말씀드립니다
이만 형님을 늘 생각하는 연거리 올림
댓글
ㅋㅋㅋㅋㅋ
제장년에 접은 늠이 믈 캐릭도없이 와서 게시판에 얼쩡거려 ㅋㅋㅋ 자랑이라고 주구절절 읊는겨 ㅋㅋㅋ 그래서 니가접기전에 아뒤가믄데?
아래 댓글에 형 증명사진
왜? 와서 좀 놀리면 안되용???
재미써서 자꾸 오게 되자나요 ㅋㅋㅋㄱㅋㅋ
ㅋㅋㅋ가 머이래많어
몽골식 웃음코드인가
코드저격당해떠 초밥잉?
두드려맞든 입으로패든 즐기고있다구
힘들라고 겜하는사람이어딧니 초밥아
마인드자체가 배변이네
크흑흑 웃겨
너 즐기고 있지? 우리도 그래^^
ㅋㅋㅋ 입으로 많이 떠들어라 ㅋㅋ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지제 ㅋㅋㅋ 그게 너거들 수준이여 ㅋㅋㅋ 입쟁도 쟁이라고 부캐로 숨어서 떠드느늠들이 믄 말이 많어 ㅋㅋㅋㅋ 캐릭은 열라 두들겨맞고 능력은안돼고 신고하고 입으로 떠드는 루저들이 말이 많노 ㅋㅋㅋㅋ
형이 게시판에 헛소리를 하니까 내가 자꾸 나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
뇌 세포가 자꾸 주거서 기억력이 딸리심요?????????ㅋ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
크레이지한놈은 지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두찌 너 뇌가 그러하니 그렇게 생각하겟지 길바닥 개 만도 못한 두찌야 주인한테 잘해드려야 밥 얻어먹고 살지예
견주님..접으신지가 언젠데
강쥐와 놀아주는게 어찌나 재미있으시면
이렇게 계속 함께 해주십니까
그나저나 개입마개는 꼭 채워주시고
배변봉투도 잘 여며서 버려주십시오
아 배변은 따로 받는분이 계셔욤!
Duzzi, you can speak Korean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