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옛날 구름과자가 가득한 pc방에서
들여오는 청명한 "띵" 소리에 잡담을 하다가도
자신의 모니터 화면을 보며 인벤에서 석을 먹었는지
확인하던 그 시절...
축석하나 먹으면 친구 겜비도 다 내주면서 맛있는 간식까지
먹으며 즐겼던 추억...
그 추억이 아련하구나....
준비 되었나....?
뮤 모나크 이즈 커밍순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댓글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