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 2001년도쯤.. 당시에 뮤라는 게임은 혁명 그 자체였죠로랜시아에서 소뿔전사대장이 뿜어대는 강렬한 포스는 당시 12살이던 저에게는 마치 공포처럼다가왔고 놈이 나타날 때 들리는 소리와 어두운 기운은.. 아마 디아블로 같은 게임을 하던당시의 저희에겐 큰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.그런 매력에 빠져 PC방과 집에서 주구장창 게임을 하던 어느날 갑자기 게임을 하